[수시특집] 드론·로봇학과 신설 4차산업 선도 – 대전일보

Home » 05人事・人材開発 » [수시특집] 드론·로봇학과 신설 4차산업 선도 – 대전일보
05人事・人材開発, OJT/OffJT コメントはまだありません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창립 132주년을 맞았다. 배재대는 올해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미래창조과학부 지원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모두 250억 여원에 달하는 국고를 지원받아 비약적인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청년 아펜젤러를 양성하는 배재대가 오는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 나선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1561명, 정원 외 137명이다. 학생부위주(교과) 전형은 ①일반전형 ②지역인재전형으로 성적반영은 국어, 영어, 수학 교과별 우수한 4과목, 총 12과목의 60%를 반영한다. 인문사회 예·체능은 한국사가 필수이며 사회, 제2외국어 교과에서 우수한 과목 순 3과목 40%를 반영한다. 자연과학공학 계열은 한국사가 필수이며 과학, 제2외국어 교과에서 우수한 과목 순 3과목 40%를 반영한다. 학년별 과목 가산점은 2학년 한 과목 당 1점, 3학년 한 과목 당 2점을 부여한다.

학생부위주(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전형과 서류+면접전형으로 나뉜다. 서류평가 100%전형은 ①고른기회전형Ⅰ, ②고른기회전형Ⅱ 등의 특별전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로 평가한다. ③학생부종합(배양영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면접을 진행해 최종선발 한다.

실기위주 전형은 어학관련학과와 항공운항과, 예체능 계열로 실기70%, 교과30%로 진행한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특히 배재대는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드론·로봇공학과를 신설했다. 또 융합전공시대를 맞아 학과통합(영어영문·러시아학부, 글로벌공공인재학부, 정밀응용과학부)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학과명(심리철학과, 무역물류학과, 원예산림학과, 조경학과,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 호텔여가서비스학과)을 변경해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총장은 “캠퍼스에는 세계 79개 국가에서 유학 온 718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국제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며 “전통과 국제화가 어우러진 배재대에서 여러분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2016 ‘잘 가르치는 대학'(ACE+) 사업 선정…3년간 60억 원 지원

배재대는 나눔과 섬김으로 행복한 자율생태대학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나섬 1885’ 발전전략을 마련했다. 지역중심의 학부교육 특성화대학으로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청년 아펜젤러’ 양성에 대학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6년에 교육부 주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증 받아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배재대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증 받은 비결은 ‘과정 중심 교육’에 있다. 교과 및 비교과 내 수행과 활동을 창의적·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한 학부교육 선진화를 이뤘다. ACE+ 사업을 통해 정규교육과정을 개선하고 기초교양영역과 전공영역을 재구조화하는 등 인성, 인증과 체험을 통한 교육과정으로 전면 개편하고, 정규교육과정에서 습득하지 못한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인 무형식 학습관리가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부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중점형) 선정

배재대는 올해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학과 중점형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배재대는 바이오의학 트랙(생물의약학과)과 기능성화장품·소재과정(제약공학과·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 인공지능시스템과정(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공학과·게임공학과) 등 3개 모듈에 사업을 진행한다. 이들 3개 모듈은 2022년 2월까지 연간 13억여 만원씩 5년간 총 65여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된다. 이들 학과에서는 취업약정을 맺은 기업체와 협력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러(Mirror)형 산학공동실습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학생실습을 진행해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고용노동부 2017년 일학습병행제 윤영기관(듀얼공동훈련센터) 선정

배재대는 지난해 장기현장실습(IPP) 운영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난 1월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로 선정돼 2020년까지 4년간 총 80억 원을 지원받는다. 배재대 듀얼공동훈련센터는 산업계가 개발한 NCS기반의 새로운 직업자격 과정과 산업현장의 수요중심으로 대학의 교육과정을 개편해 운영하는 IPP형 일학습병행제도를 지난 3월부터 시작해 현재 32명의 학습근로자가 지난 1학기동안 학교에서 300시간의 Off-JT(현장외 훈련)를 성공적으로 수료했고, 지난달부터 내년 2월까지 각자 매칭된 13개 기업에서 502시간의 OJT(현장훈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배재대 IPP사업단은 3·4학년 학생들이 4-6개월 간 기업에서 현장실무를 경험하는 IPP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현장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은 학생의 역량을 사전에 검증함으로써 우수 인재를 선점·발굴 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전공분야의 현장경험을 통해 진로선택을 명확히 하고 취업으로 바로 연계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청년 취업률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창 기자




こんな記事もよく読まれています



コメントを残す